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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월간 한국수필

한국수필2020년10월호

 

 

[도서 정보]

도서명 : 한국수필 202010월호(통권 308)

저자 : ()한국수필가협회

정가 : 12,000

출간일자 : 2020-10-01

페이지 : 288

 

 

 

[책소개]

 

한국수필은 사단법인 한국수필가협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문예지로, 1971년부터 한국수필문학의 위상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해 발행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번 10월호 특집12에는 한국수필 회원분들의 수필선을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생각의 지평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예술마당에서는 모네에서 세잔까지 이르는 인상주의 화풍에 대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발걸음에세이코너에서는 에콰도르 여행 수필 그 세 번째 이야기로, 빌키밤바의 풍경을 마음 속에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이은자의 수필DJ’내가 읽은 이달의 한국 수필코너에서는 유명 도서와 한국수필을 감상한 작가들의 수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목차]

 

이달의 시

권용태 | 가을 입문

 

권두 에세이

정목일 | 매미의 노래

 

권두 칼럼

은종일 | 차이를 차별하다

 

예술마당

명향기 | 인상주의에 젖어들다

 

발걸음 에세이

박계화 | 세계 장수촌 빌카밤바에서

 

특집1. 시월의 강

강돈묵 | 시치미 좀 떼어 주세요

권혜선 | 까치와 직박구리와 나

김구섭 | 늘 푸른 소나무

김숙영 | 단짝 친구

김숙희 | 표정

김순지 | 어머님의 향기

김안나 | 바람 차

김옥기 | 어머니의 강, 여강에서

김외남 | 사흘간의 육아

김윤숙 | 내가 찾은 자유

김잠복 | 월순 언니

김종현 | 간디스토마

김준태 | 사자와 인연

김치주 | 우화

김학구 | 지구의 눈물

노병철 | 세월이 어느 때인데

문육자 | 포구의 기별

박현명 | 이제야 보이는 것

박춘란 | 부용꽃길 한강

 

 

특집 2. 시월의 향기

강춘 | 진짜 생일은

김란 | 커피 한 잔 하실래요

김희자 | 저녁

나현아 | 가슴앓이

박혜선 | 코로나 블루스

방종현 | 이노정

손세현 | 절인사와 말인사

신수옥 | 소환되는 추억

심영이 | 진순이

우효순 | 흙 한 줌

은영선 |

이기창 | 솔숲에 가다

이문자 | 에움길에 서다

이방주 | 앗싸, 호랑나비

이원호 | 어둠

임금희 | 목로주점

정규석 | 꽃자리

최성규 |

최양자 | 정화의 시간

 

 

특집 3. 추억의 명수필 감상 - 오정자

박완서의 엄마의 마지막 유머

감상평 일상의 삶에서 건져 올린 유머

감상수필 엄마의 그 한마디

 

 

이은자의 수필DJ

이은자 | 떠나는 사람은 기차를 탄다 - 김수봉 수필선 소쇄원 바람소리중에서 그날의 기적소리을 읽고

 

작품 소개 | 김수봉 그날의 기적소리

 

재외작가

신순희 | 숨겨진 바다

 

 

사색의 뜰

강춘화 | 생쥐와 비둘기

김미경 | 북을 울려라

김한호 | 마음의 꽃

김호찬 | 어머님의 따뜻한 말씀에 짠한 눈물이

눈시울을 적시다

남순자 | 내 고향 선배님은 작은 예수님

박혜자 | 현실을 극복하는 인내

이대형 | 사소한 행복

이순미 | 농사의 묘미

이장희 | 개미

이화자 | 느림의 미학

이희순 | 가시나무와 고인돌

정용순 | 실미도의 백동호

조영규 | 흑백다방

조휘금 | 해란강줄기 따라

진호택 | 둘레길의 우정

최순옥 | 프로방스! 프로방스!

최영인 | 일상으로의 초대

최중호 | 수양산 그늘

하영갑 | 변이가 준 혼란

허숙영 | 고지랑물 속 올챙이

 

 

 

내가 읽은 이 달의 한국수필

장순남 | 수필은 고백의 글이다 -한국수필 9월호를 읽고-

 

 

신인상 당선작 발표

오미경 | / 갈등

김경숙 | 친정 가는 길/ 이 만개의 인생

우주영 | 아날로그, 그 시대의 그리움 / 예수의 실수

 

 

 

한국수필 희망발전기금 저금통 안내

 

한국수필 출판부 수필집 출간 안내

 

회원 동정

 

편집후기

 

 

[본문발췌]

뜨거운 여름 햇살 속에 매미는 노래하고 있다. 삶의 모든 힘을 모아 일생의 발견과 깨달음을 노래하고 있다.

매미는 짧은 생을 살지만, 노래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울림이 있는 삶의 자세를 가르쳐주고 있다. 매미의 노래를 듣는다. 일생을 노래할 수 있음은 깨달음의 경지가 아닐까.

- 정목일, 권두 에세이 매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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