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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문학

[시계문학] 그래 너는 오늘도 예쁘다

 

 

[도서 정보]

 

도서명 : 그래 너는 오늘도 예쁘다

저자 : 시계문학회

정가 : 12,000

출간일자 : 2020-12-11

페이지 : 208

 

 

 

[도서 소개]

 

시계문학회 회원은 어언 13년의 시간을 신세계 아카데미에서 함께하고 있다. 끝없는 오지의 메마른 갈대숲을 지나듯 문학이라는 절대적 지향점을 향한 혼신의 불꽃놀이를 우리 모두는 묵묵히 수행해 왔다. 서로를 염려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이상적인 문학인의 그 무엇이기를 아름답게 지켜온 것이다. 회원 여러분들의 친목에 경의를 드린다. 오랜 시간 하나의 목표를 지니고 함께한다는 것은 신뢰이며 저버릴 수 없는 끈끈한 우정의 소산이다. 세상이라는 질곡의 바람 앞에 시계문학이 키워온 성탑은 지워지지 않는 동인문학역사로 남을 것이다.

- 지연희(시인, 수필가)

 

 

 

[목차]

 

탁현미

. 낡은 곰 인형 | ‘그래 너는 오늘도 예쁘다’ | 나팔꽃이 피었네 | 목요일, 일흔 두 살 여인의 하루

 

임정남

. 구름이 머문 곳에 | 눈부시게 | 느닷없이 | 늦은 목련 | 달콤하게 만

 

이순애

. 그때 그길 | 느티나무 | 훼방꾼

수필. 고향친구 | 내 마음은

 

김옥남

. 알람이 울릴 때 | 용서하소서 | 그대는 | 민들레 | 들을 수 없는 목소리

 

손거울

수필. 능금밭 큰아버지 | 두자 여섯 자 | 떠나는 사람과 오는 사람

 

박옥임

. 빈방 | 생각의 전환 | 설레임 | 한 낮 |어느 날 아침

 

최완순

. 살갗이 시리다 | 이유 | 인고

수필. 기다림은 꿈을, 사랑을, | 헤아리는 마음으로.

 

이흥수

수필. 여행 | 위로가 필요한 시간 | 바다 같은 나이

 

김복순

. 빗줄기 지나가면 | 원점에서 | 도사리고 있는 아픔 | 사흘 길 | 오는걸까?

 

정선이(박정희)

수필. 동지같은 동서 | 동행 | 타향살이

 

심웅석

. 를 쓰면서 | 11월에 | 들무리 사냥꾼

수필. 거실의 안락의자 | 너무 겁주는 것은 아닌가

 

 

이중환

. 바람같이 | 봄날은 | 상실(喪失)앞에서

수필. 관계 | 어머니의 삶

 

손경호

수필. 연옥의 죄 | 실수 | 하인의 영웅

 

김은자

. 전염병을 지나며 | 숨 고르기 | 동백나무 | 노예처럼 | 선물

 

명향기

수필. 가을의 세레나데 | 바람의 언어로 | 소리의 기억

 

김근숙

. 내리는 비로 슬픔 만들지 않기 | 우유부단하면 | 정의

수필. 정의를 묻지 않는다 | 푸른 싹에 행복을 담고서

 

최레지나

. 또 지나간다 | 봄의 비극 | 하얀 발자욱 | 약속의 날 | 가을의 눈물

 

유태표

수필. 기다림 없는 슬픔 | 오월이 되면 | 위대한 유산

 

김연옥

. 달빛이 호수 품다 | 오이도 | 가을꽃 | 가을 | 어둠의 계절

 

윤문순

. 고구마 | 새끼손가락 | 잃어버리다 1 | 잃어버리다 2 | 산다는 것

 

한지혜

. 6월의 장미에게 | 가을에 쓰는 시 | 겨울 나무 | 나를 찿아서 | 나에게 온 고양이

 

김미자

수필. 그때와 지금이 다르다 | 딸과 며느리 | 불면

 

김선수

. 꽃 진 자리 | 사스레피나무 | 사랑초

수필. 해가 바뀔 무렵

 

[저자소개]

시계문학회(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