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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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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문학] 그랬으면 좋겠다 저자: 시계문학회 출간일: 2011년 11월 30일 정가: 10,000원 시계문학회 동인지 4집「그랬으면 좋겠다」가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출간되었다. 가장 순연한 영혼으로 창작의 방에 기대어 생명 탄생의 산고를 감내하고 난 흔적이기 때문이다. 어제만 같던 시간들이 어느 결에 4권의 동인지를 엮어 낼 수 있었는지 머지않은 날이 지나면 햇수로 5년이 된다. 그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계문학회를 지켜준 회원 여러분의 문학 사랑이 이룩한 결실이다.
[시] 문득 그립다 저자: 김영숙 출간일: 2011년 11월 25일 정가: 10,000원 “김영숙 시인의 첫 시집「문득 그립다」의 총체적 메시지는 긍정의 시선이다. 어떤 사물을 바라보아도 어떤 의미 앞에서도 긍정해 받아들이는 여유로운 마음이 오늘의 물 흐르는 듯한 시어의 바탕을 마련하였다. 시인 스스로가 지닌 시 정신은 삶의 철학에서 비롯된다. 어떤 영혼의 빛깔로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에 따라 그의 문학세계가 정립된다.”- 작품해설 중
[창시문학] 차마 하지 못하는 말 저자: 창시문학회 출간일: 2011년 11월 24일 정가: 10,000원 “창시문학회의 튼실한 나무를 바라본다. 그대로 믿음직스런 모습이다. 누가 뭐래도 동인지 14권을 출간할 수 있는 저력을 지닌 문학 단체라면 그 뿌리의 든든함을 인정해도 이견이 없는 까닭이다. 바람이 순식간에 옷깃 스치듯 지나가 버린 긴 시간 속에서 창시 회원들은 이미 문단의 일원으로 제 몫을 하고 있다. 개인 시집 출간 등의 활발한 활동은 물론이며 중앙 문학단체의 책임을 맡아 문단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역사란 하루아침에 쌓는탑이 아니다. 365일 15년의 시간이 면면히 이룩한 14권의 동인지로 그 흔적을 남겼다. 사람으로 말하면 혈기 왕성한 청년의 싱그러움에 접어들었다. 의젓하게 미래를 설계하는 꿈나무로 그 입지를 세우고 있다. ..
[신시문학] 우산 속에도 비는 내린다 저자: 신시문학회 출간일: 2011년 11월 21일 정가: 10,000원 “지난 해에 첫 번째 문을 열 때 머릿기둥이 되어주셨던 여러 회원분들(장현철, 김옥자, 강근숙, 박지영, 최호정, 김현찬, 김상아)을 토대로 역시 탄탄한 버팀목이 되어준 새로운 회원들 (채수동, 이동숙, 황의진, 류성신)과 함께 두 번째 동인지를 엮었습니다. / 지난 일 년을 돌이켜보면 신시 회원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이 되어주려 했고, 희망이 되어주려 했고 위안이 되어주려 했습니다. 때론 가족처럼 신시문학회에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고, 잎을 피우며 꽃으로 활짝 피어나 어여쁜 꽃나무로 성장하려고 합니다. / 든든한 구성원으로 밝아오는 미래로 도약하는 신시문학회를 큰 박수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 권두언 중에서
[호수문학] 소중한 오늘 저자: 호수문학회 출간일: 2011년 11월 10일 정가: 10,000원 “이 책 속에 담긴 모든 이야기들은 시라는 이름으로 수필이라는 이름으로 각기 제 목소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문학은 마음을 여는 거울이며 우리 모두는 가슴 속 거울의 밝기를 이 동인지 속에 담아 빛으로 서게 했다. 열한 해를 묵묵히 이끌어 온 회원들의 노력이 다시 또 한 획을 그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 작품해설 중에서
[수필의 날] 숲 에세이 저자: 윤재천,정목일,지연희 등저 출간일: 2011년 10월 31일 정가: 12,000원 한 편 한 편의 수필을 엮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또한 숲속 하룻밤의 신비에 젖어 문학인의 영혼을 살찌울 수 있게 해주신 산림청의 배려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다. 숲은 생명을 키우는 공간이며 숲 밖의 생명을 끌어안는 거룩한 힘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에 우리 모두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다. 사람들은 누구나 숲을 그리워하는 원형적 본질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한다. 5억만 년 전 우리는 숲에서 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수필의 날] 강릉, 그리움 저자: 윤재천,정목일,유혜자,지연희 공 저 출간일: 2011년 10월 31일 정가: 12,000원 웅대한 백두대간이 흘러내려 빚은 푸른 바다와 마주한 솔향 강릉! 균형 잡힌 문화의 정수가 있고 향기로운 전통과 활기찬 오늘이 있는 곳이 바로 강릉이다. 책은 강릉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시] 살아있다 저자: 박선금 출간일: 2011년 09월 24일 정가: 10,000원 계간 문파문학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한 박선금 시인의 첫 시집. 시인의 시편들은 진취적인 시인의 가슴속에도 아픔의 그림자는 존재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살아있다는 것의 아름다움, 이 삶의 과정에서 무엇인가를 위하여 나를 내어 놓을 수 있는 일은 그로 하여 내가 비록 무너져 내리는 일이 있다하여도 아름다운 것이라는 시인의 깊은 깨달음이 담겨있는 작품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