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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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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필2015년10월 『한국수필』은 사단법인 한국수필가협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문예지로, 1971년부터 한국수필문학의 위상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해 발행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이번 10월호에서는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의 소중함과 뛰어남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특집 코너를 마련해봤습니다. 또 솔샘문학회 회원들과 함께 ‘내 인생의 책 한 권’이라는 주제로 삶에 밀접하게 관련된 책을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술마당 코너에서는 윤중일 수필가와 함께 라다크의 순박하고 때묻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광활한 대지를 걸어봅니다. 발걸음 에세이 코너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 화가이자 비운의 천재인 나혜석 선생의 삶과 작품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외에도 ‘추억의 명수필 감상’ 코너와 ‘이달의 수필 합평’ 코너..
한국수필2015년9월호 『한국수필』은 사단법인 한국수필가협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문예지로, 1971년부터 한국수필문학의 위상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해 발행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2015년 9월호(통권 247호)에서는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이하여 추석과 기차, 그리고 가을에 관한 추억을 수필을 통해 나누는 특집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또 우리의 삶과 이야기를 되짚어보는 수필들을 ‘우리 시대의 자화상’ 특집 코너로 묶어봤습니다. ‘예술마당’ 코너에서는 윤중일 수필가와 형제의 나라, 터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발걸음 에세이’ 코너에서는 이경선 수필가의 여행 에세이를 통해 참소리 측음기 박물관을 돌아봅니다. 이외에도 ‘이달의 수필 합평’ 코너와 ‘사색의 뜰’, ‘재외작가 작품선’ 코너에서는 수준 높은 수필 작..
한국수필2015년8월호 『한국수필』은 사단법인 한국수필가협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문예지로, 1971년부터 한국수필문학의 위상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해 발행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2015년 8월호(통권 246호)에서는 월당 조경희 선생의 추모 10주년을 맞이해 그 삶과 문학을 집중 조명하는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한국수필 작가회 소속 작가들의 엄선된 수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특집을 통해 문향에 흠뻑 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술마당' 코너에서는 일생을 제주도의 매력에 빠져 그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한 사진작가 김영갑의 삶과 사진을 알아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수필가의 영화 읽기' 코너에서는 정유진 수필가를 통해 영화 「나를 찾아줘」를 감상하고 분석해봅니다. '책 읽는 세상', ..
한국수필2015년7월호 『한국수필』은 사단법인 한국수필가협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문예지로, 1971년부터 한국수필문학의 위상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해 발행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이번 2015년 7월호(통권 245호)에서는 한국수필가협회에서 주최한 제34회 국내 심포지엄과 월산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수상 작품 및 심사평을 실었습니다. 또한 2014년 하반기에 월간 『한국수필』 신인상에 당선됐던 신인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 재조명하는 특집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군자의 묵향을 만날 수 있는 간송문화전과 이국적인 향취가 물씬 풍기는 '우즈베키스탄' 기행수필 등도 실려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금년 7월은 늦은 장마가 시작된다는 기상청의 보도가 있었다. 며칠만 견디면 넉넉한 어머니의 품 같은 손길로..
한국수필2015년6월호 『한국수필』은 사단법인 한국수필가협회에서 발행하는 월간 문예지로, 1971년부터 한국수필문학의 위상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해 발행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번 6월호 ‘독자와 함께 떠나는 수필문학기행’에서는 북인도 바라나시를 여행합니다.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갠지스강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삶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주옥같은 수필을 뽑아 같이 읽어보는 ‘정찬경의 수필 DJ’ 코너, ‘추억의 명수필 감상’과 ‘나의 대표작’, ‘내 고장 문학관’ 등 다양한 문화 요소를 수필을 통해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수필 월평’에서는 지난 호에 수록된 작품들을 분석하여 재정의하고 논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한국수필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놓은 ‘사색의 뜰’ 코너를 통해 엄선된 수필 작품들도 감상할 수..